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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마코협동조합 일러스트 작가 ‘콰야’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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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9-09-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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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sion of Cell’ 두 번째
콰야의 ‘Wave of days’
동명동 ‘여덟번째 파장’…8월25일까지

플리마코협동조합이 ‘Expansion of Cell(익스팬션 오브 셀)’의 두 번째 전시로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 전시를 진행한다.

22일 플리마코협동조합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동명동 카페거리(동구 장동 81-1)에 위치한 ‘여덟번째 파장(8th wave)’에서 일러스트 작가 콰야의 개인전 ‘Wave of days’를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 중이다.

작가의 예명 콰야는 밤을 지나는 시간을 의미하는 과야(過夜)와 영어 quiet(콰이어트), quest(퀘스트) 등의 앞글자인 ‘Q’를 합한 것이다.

작가는 날을 마무리하며 하나 둘 떠오르는 기억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중요하게 여기는 기록들을 새로이 해석하고 변형된 이미지들을 나타내면서 나만의 방식으로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밴드 잔나비의 앨범 커버를 제작한 작가로도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회는 플리마코협동조합이 진행하는 ‘Expansion of Cell’으로 마련됐다.

플리마코협동조합은 “가장 작은 단위인 개인과 개인이 만나서 더 큰 파장과 무한대의 가능성을 만들어 간다는 의미를 전시에 담고자 했다”며 “특별히 재료, 방법, 디자인과 같은 미시적인 차원에서부터 국가, 인종, 종교, 문화와 같은 거시적인 차원까지 아울러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만나게 되면 무한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전시 취지를 설명했다.

일상 속에서 계속해서 생각이 날 때마다 평범한 일상소재들로 작업한다는 콰야는 “그때그때 따라 여러 감정의 작업들을 하게 되지만 그것을 파도 같은 존재로, 흘러가는 대로 받아들여주면 좋겠다”며 “작품을 통해 보시는 분들이 ‘오늘’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일상에 대해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고 나의 이야기가 각자에게 다 다른 이야기로 펼쳐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가 진행되고 있는 공간인 ‘여덟번째 파장’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2018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됐다.

빛의 스펙트럼을 넘어선 새로운 빛의 파장,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는 공간이란 의미다.

아트와 메이커스페이스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메이커스페이스의 운영 목적인 제조업이라는 기존의 패러다임을 전환시켜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브랜드 개발을 지원하고 상품의 브랜드화를 통해 예술성을 부여하며 창작자의 브랜드를 전시 및 판매하는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강경남 기자 kkn@gjdr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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